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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 문제가 생길때 대충 애드가드를 찍으면 맞다.HomeLAB/홈랩 잡담 2024. 10. 27. 23:52
홈 서버의 라우터(OPNsense)에 WireGuard VPN을 설치해서 접속하려고 예전부터 시도했는데 설치 자체는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되니까 그리 어려운 건 아니었다. 그런데 피어 생성하는 것, 클라이언트에 입력하는 것 전부 불편해서 SSH 포트를 열어두고 일부 관리 웹 서버도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사용했다. 당연히 포트 번호는 기본 포트를 사용하진 않았고 웹도 리버스 프록시를 사용했지만, 관리 관련한걸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다는 게 보안 관점에서 별로 좋아 보이진 않는다. 대충 한 6월부터 하드웨어, 장소 이슈 때문에 홈 서버를 전부 꺼두고 있었는데 드디어 해결돼서 다시 서버를 올리고 OPNsense를 최신 버전(24.7)으로 올리고 WireGuard VPN도 업데이트되고 플러그인이 아닌 기본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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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에는 티스토리로..잡담 2024. 10. 26. 00:23
벨로그의 마크다운 형식에 적응을 못했다. 아주 옛날에 중~고등학생 때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던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 같다. 어짜피 티스토리에서도 마크다운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으니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 https://velog.io/@expbox77 expbox77 (ExpBox) / 작성글 - velog내일을 위한 오늘의 기록velog.io 여기도 미사용으로 남을지도 모르겠지만 뭐.. 그때 쯤에는 워드프레스 같은 개인 블로그로 옮겨가지 않을까 싶기도하다.